오케스트라는 벨기에를 비롯한 저명한 국제무대에서 훌륭한 예술가들과 정기적으로 협연해왔다.

  • 호세반담(José Van Dam),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(Mstislav Rostropovitch), 알도치콜리니(Aldo Ciccolini), 미샤마이스키(Mischa Maïski), 모리스앙드레(Maurice André), 아르튀르그뤼미오(Arthur Grumiaux), 필립 히르쉬혼(Philippe Hirshhorn), 조르쥬옥토르(Georges Octors), 장피에르발레(Jean-Pierre Wallez), 귀도크레머(Guido Kremer), 루이로르티(Louis Lortie), 지안왕(Jian Wang), 이브리기틀리스(Ivry Gitlis), 앙뜨완느 타메스티(Antoine Tamestit), 앙리드마르케트(Henri Demarquette), 리처드갈리아노(Richard Galliano), 모딜리아니 4중주(le Quatuor Modigliani),장필립콜라르(Jean-Philippe Collard), 제라르코쎄(Gérard Caussé), 르노 & 고띠에까퓌송(Renaud et Gauthier Capuçon), 오귀스탱뒤메이(Augustin Dumay), 마리아조앙피레스(Maria João Pires)등의예술가.
  • 파리, 베이징, 아부다비, 암스테르담, 로테르담, 부쿠레슈티, 바이로이트, 뮌헨, 룩셈부르크, 취리히, 제네바, 상트페테르부르크, 브뤼셀 등과 같은 도시.

음악 감독 겸 수석 지휘자로 영입된 명성 높은 오귀스탱 뒤메이(Augustin Dumay)가2003년에서 2013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.

2014년부터는 프랑크 브랠리(Frank Braley)가 그 뒤를 이어 열정적으로 오케스트라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.

바이올린 지휘자인 장 프랑스와 상베를란(Jean-François Chamberlan)과 함께 벨기에에서 정기적인 연주 공연을 계속한다.

또한,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(Concours Musical International Reine Elisabeth)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퀸 엘리자베스 음악 채플, 보자르, 플라지 및 여러 음악 축제에 정기적으로 참여한다.

젊은 예술가들을 배출하고 아이들을 위한 공연 제작 및 오페라, 뮤지컬에 참가하기도 하며 때로는 재즈, 록을 비롯한 전 세계 음악 그룹과 공연한다.

한편, 오케스트라의 본거지이며 2015년, 유럽 문화 수도로 지정된 몽스(Mons)에서는 유수한 국제 예술가들과 다양하고 독창적인 레퍼토리로 구성된 연간 프로그램을 선보였다.